생활의 발견 - 해당되는 글 19건

'난 좀 울고 싶지 않단 말이지...

근데, 자꾸 눈물이 나오게 만들어.

올림픽이 시작된거야.'

 

은매달, 동매달을 따고도 미안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. 또한, 매달을 따지 못했다고 죽을 죄를 진 것처럼 죄송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. 우리나라를 대표한 것 만으로도 4천만에서 1등 아니겠습니까?

죽을 만큼 열심히 하셨으면 그것으로 최고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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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생활의 발견  |  2008/08/11 09:35
2008/08/11 12:20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내 말이...
사격 은메달도 값진데 말씀이야.

유도 한 판으로 이겼을때는 나도 울컥하드만 ㅋㅋ
근데 마린보이만 너무 띄워 주는거 아닌가 몰라..
2008/08/11 18:57 수정/삭제
역시,
잘생기고 키크고 봐야한다니깐... ㅎㅎ

그것보다,
마린보이에게는...
마케팅이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.
복잡하고 미묘한 마케팅이~~~
(난 마케팅 아니고 전자공학이라 패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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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이유는,

아침 출근 후 훑어 보는 각종 기사들에

너무너무 화가 나고 가슴이 두근 거려 마음을 진정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.

 

이런 혼돈의 시기에...

우리는 아바타를 새로이 소환해 이 세상을 구원해 주기를 바래야 할런지도...

(그럼, 진정 울티마 10이 탄생하는 것이겠지? ^^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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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생활의 발견  |  2008/07/04 16:00
2008/07/04 19:01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8가지 미덕이 필요한 혼돈의 시기로세~
2008/07/07 09:17 수정/삭제
그렇다!!
아바타 소환을 위한 의식을 거행해 볼까?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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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12월 3일자 대구일보 1면에 (현재 오전 11시 25분)
혜원이의 사진이 올라와 있네.

http://www.idaegu.com/index_sub.html?load=photo&icode=포토대구&No=4464

그런데, 사진 속 휴대폰의 액정으로 봐서는 혜원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은 아니라는거...
연출 언론의 씁쓸함이 혜원이의 1면 등극을 빛바래게 하는군. 쩝~

어쨋든, 혜원이 축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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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생활의 발견  |  2007/12/03 11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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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ndows Live Writer를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.

imageViewer

(수정본 게시 테스트 포함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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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생활의 발견  |  2007/11/28 13:57
2007/11/28 14:05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회사 내에서는 보안 때문에 웹에 그림이나 파일 추가가 안되는데, Windows Live Writer를 통하면 가능하군.
이거 보안 상 문제인가? 흠...(근데, 내겐 넘 편하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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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년 11월에 구입한 내 자동차.
만 5년이 다 되었구나.

몇일 전 출근하다 자동차 계기판을 우연히 봤는데,
지금까지 달린 km 수가 88888로 나와서 고장인 줄 알았다.
사용자 삽입 이미지

그런데 잘 생각해보니, 88,888km를 달린 것이었지. ㅎㅎ

그리고, 잠시 후 88,889km를 기록했다.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오랫동안 잘 달려다오~!

(참고 : 사진은 신호받느라 정차 중에 핸폰으로 찍었음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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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생활의 발견  |  2007/10/30 00:05
2007/10/30 13:18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희야가 준 PDA 때문에 고민이 생겼다.
이걸 어떻게 잘 활용을 할까... 예전 룩스에 비하면 글자 인식이 거의 95%는 되드만 ㅋㅋ
2007/10/31 08:50 수정/삭제
오래되어서 배터리 수명이 길지 않은게 좀 문제이겠지만,
네비게이션 + 전자사전 + 일정관리 + 간단 아케이드 게임
뭐 이정도로만 활용해도 최고이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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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애니매이션, Death Note가 37화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.

Death Note 오프닝의 한 장면


회사 동료가 점심 시간에 짬짬이 보던 애니매이션을 한 편 보고 난 후, 이 특이한 매력에 빠져, 한 편도 빠짐없이 챙겨 보았다.
이 이야기의 소재는 정말 특이한 발상인 것 같다. Death Note~! 살생부와 비슷하지만, 인간 세상에서도 통하는, 이름이 적힌 사람은 실제로 죽게 된다는 사신(死神)의 노트. 어떻게 이런 소재를 생각해 낼 수 있었는지...
이 노트를 우연히 손에 넣은 후 세상의 악을 스스로 징벌하려는 라이토와, 라이토의 행동을 막으려는 L, N의 대결 구도~!

결국, Death Note를 사용해 나름의 신세계를 건설하려고 악을 처단하려던 악 스스로는, 그 Death Note에 의해 죽임을 맞게 되는 결말. 그런데, 어쩌면 라이토의 생각에도 난 약간 동의하고 싶기도 하다. 그 만큼 세상이 위험하고 썩은 건 맞는 사실인 듯하니...

이런 기발한 소재의 탄탄한 이야기 전개의 애니매이션이라면, 난 또 한 번 빠져들 수 있을 것 같다.

최후를 맞는 라이토 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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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생활의 발견  |  2007/07/03 00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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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삽입 이미지
지난 Korea IT Show 2007에 우리 회사도 제품을 전시했다.

4m X 4m 정도 되어 보이는 작은 부스에 전시된 제품이 너무 없어보인다고 그랬다, 와이프가.
LG 전자에서 분리되어 Nortel과 J/V 된, 1600 여명의 중소기업이라 어쩔 수 없나보다. ㅋ

사용자 삽입 이미지
사진 속의 인물은 나와 함께 일요일 부스를 지켰던 회사 동료. 그 너머에 IP-based Keyphone 시스템인 iPECS, UCS, Phontage 등이 전시되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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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생활의 발견  |  2007/05/02 23:11
2007/05/03 11:33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아는 사람만 아는 제품이군.
2007/05/03 12:55 수정/삭제
그렇긴 하지. ㅎㅎ
하지만, 왠만한 사무실엔 다 있는 키폰.
특히 버튼이 숫자키 말고도 많은 전화기가 키폰 전화기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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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년 11월 30일 출고된 내 자동차.
1500cc 2003년형 스펙트라 뉴 윙 최고급형

만 4년하고 6개월이 다 되어 가는군.
그 동안의 주행 거리 약 81,000km.

오늘의 치료 내용
- 타이밍벨트 셋트 교환
- 스파크 플러그 셋트 교환
- 엔진 커버 어셈블리, 캡 어셈블리 교환
(브레이크 계통은 아직 깨끗한 듯)

손을 좀 보고 났더니, 차 안에서 느끼는 소음이 더 심해진 것 같다.
왠지 갑자기 휘발유 차에서 경유 차를 탄 느낌이랄까?
아~ 그 조용하던 차였는데, 이젠 차도 점점 늙어가는건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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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생활의 발견  |  2007/04/17 19:27
2007/04/18 13:01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내차는 매연이.. ㅡㅡ;
2007/04/18 15:54 수정/삭제
ㅋㅋㅋ
내 차는 아직 매연 걱정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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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두운 곳에서 책을 보면 눈이 나빠질까?

어릴 때부터 부모님께 자주 듣던 말이다. 어두운 곳에서 책을 보지 말라고 당부하면서 하신 이 말씀이, 사실은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라고 한다.
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개설한 "건강 IN" 사이트에 건강에 관해 우리가 잘못 알기 쉬운 상식을 퀴즈 형식으로 풀며 간단한 해석을 해 놓았다.
이에 따르면, 위에 던진 질문에 대한 답은 "아니오" 이다.
"어두운 환경과 시력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는 것이 안과 전문들의 분석이다. 다만 밝은 불빛은 독서를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" 고 한다.

이 사이트를 참고하면 평소 건강에 관해 지나치기 쉬운 잘못된 상식을 제대로 알 수 있을 것 같다.

- 참고 사이트 : 건강속설 바로알기(http://hi.nhic.or.kr/whif/whife/whif_proverb.html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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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생활의 발견  |  2007/03/11 20:25
2007/03/12 16:45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갑자기 공익광고 블로그로 변신이가?
2007/03/12 23:25 수정/삭제
공익을 위한 광고도 함 해 주고~!
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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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3/23 00:13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아.. 어두워도 눈이 나빠지는것은 아녔군요.. 몰랐네요..^^
2007/03/24 20:44 수정/삭제
잘못 알고 있었던 새로운 사실들이 많더라구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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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avie
2007/04/20 21:21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눈이 피로하다는것은 눈의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하게 하므로 결국 눈의 시력을 잃게되는 원인이 됩니다
눈은 늘 편하게 바라볼 수 있을때가 가장 무리가 덜 할때입니다
너무 밝은 대낮에 햇볕밑에서 글을 읽는거 역시 눈을 피로하게 합니다.
또한 지하철내에서, 차를 타고 가는 중에 글을 읽는것 또한 눈을 피로하게 합니다.
눈을 잘 아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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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avie
2007/04/20 21:23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결국 너무 어두워도 너무 밝아도 안좋다는 것입니다
조명과 환경 그리고 보이는 사물과의 거리(간격)이 적당해야 눈에 피로가 덜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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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집에서 APOD 에 접속이 안된다. 회사에서는 될까? 영어 공부 좀 하려 했더니만...

- 카메라가 썩고 있다. 강제 나들이라도 시켜야겠다. 이번 주 금요일에 한 번?

- NWN2의 Act 3를 하고 있는데, 언제나 끝나려나? 잼있긴 한데 자주 하질 못한당.

- Brand new, and good 음악이 필요하다. 재즈틱 + 뉴에이지틱 + 이지리스닝틱 을 모두 포함하는,
Kings Of Convenience의 음악 같은 것 뭐 없나?

- 운동은 언제하지? 살사가 딱인데... 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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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생활의 발견  |  2007/02/12 23:24